2013년 3월 6일 수요일

12 _ V&A MUSEUM(빅토리아&알버트 뮤지엄)








Victoria & Albert Museum


사실 이곳을 가게 된 이유는 다소 엉뚱하다
브릭레인 레코드샵에서 얻어온 스트리트 패션 잡지를 읽고있는데
어떤 남자가 너무 예쁜 티스쳐를 입고 있었는데 V&M에서 샀단다
그렇게 해서 찾아 본 이곳은 다름아닌 뮤지엄이었다

Victoria & Albert Museum.
고루한 이름과는 달리 이 뮤지엄은
패션, 쥬얼리, 사진부터 그림, 조각 등을 전시하는데
특히나 Fashion과 Photography 전시가 젤 좋았다.

1900년대 초반의 웨딩드레스와 다이애나비가 입었던 드레스
존갈리아노, 발렌시아가, 폴 스미스, 입생로랑, 샤넬
구찌,프라다, 비비안웨스트우드 등 수많은 
디자이너들의 1960~현재까지의 드레스와 수트 등과

뮤지엄에서 패션드로잉을 하고 있는 학생들의 그림구경도 즐거웠다. 

그리고 이곳의 shop 또한 너무 좋았는데
다양한 디자인 혹은 예술관련 서적과 주얼리 그래피티 티셔츠 등
젤 인상깊었던 것은 패션에 관한 책들 이었는데
구두에 관한책, 빈티지 티셔츠에 관한책, 백에 관한책 
너무 세분화 되어 있고 삽화가 잘 되있어서 재밌게 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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