飛行
열시간이 넘는 비행이 끝나고
런던아이를 내려다 볼때의 가슴은 너무 벅찼다
+44 7789862250
Nottinghill의 RITZ Hotel과
내 눈앞의 RITZ Hotel
바쁜 런더너들 속에서 언더그라운드의 느긋한 악사
런던에서 가장 나쁜건 날씨와 물가
가장 좋은 건 공원, 이층버스, 극장
런던에서 가장 런던스러운 곳
National Gallery
National Gallery
매일 아침 저녁 지나가는 Acton cemetery.
우리나라로 치면 그냥 공동묘지지만
나무도 많고, 벤치도 많고 그냥 공원같은 곳이다.
레이 카와쿠보가 런던 Dover street에 세운 6층 짜리 마켓.
이곳엔 Comme Des Garcons매장이 있으며
각각의 스튜디오에 일본의 신인 디자이너와
영국의 신입디자이너들에게 제공하여
각자의 컨셉을 가지고 전시를 한다.
단순한 옷가게가 아니라 갤러리 같은 느낌이다.
16-17 Dover street
Always rainy London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