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3월 20일 수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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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1 driver Jenson button
나는 자주 수컷들만의 세계를 동경하며 그 세계에 빠져드는 경우가있다. 그래서 고종수 축구캠프부터 한 농구팀의 시즌 경기를 다 경기장에 찾아가 관람하기도했었다. 최근 내 눈에 들어온 숫컷들의 세계는 바로 F1인데 이는 맥라렌팀의 영국선수 젠슨버튼 으로 부터 시작되었다. 젠슨버튼은 대기 만성형  드라이버로 데뷔 10년만에 시즌 챔피언이 되었다. 평균 180이 안되는  F1의 세계에서 독보적인 비유얼을 담당하고 있는 젠슨이는 한창 플레이보이로 이름을 날리다  일본계혼혈 모델을 사귀기 시작한 후 부터 더 이상 여자를 갈아치우지 않고 일과 연애 두 마리 토끼를 다 잡고 있다.
가끔 이 여친이 서킷에 젠슨이를 응원 하러 오면 티비에 둘의 모습이 잡히곤 하는데 흡사 한때 내가 광적으로 챙겨 보던 만화 사이버 포뮬러의 진우와 진우여친같다. 아무튼 올 시즌 분발해서 2009년 우승이 결코 머신 때문만이 아니었음을 보여주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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