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3월 3일 토요일

한주가 넘도록 내 시간, 내 공간이 없던 나는 결국 병이 나버리고말았다. 두통에 설사에 구토증상 까지..그런데도 이 순간 나는 누군가가 내 옆에 있기를 간절히 바라고 있다. 웃기지 참. 이런 나를 보며 난 정말 이기적인 사람이라는 생각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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